요약: 대표님 말씀이 맞습니다! 도메인 소유권은 정보넷에 있지만, 네임서버(DNS)가 가비아로 설정되어 있다면 실제 네트워크 트래픽 제어 권한은 가비아에 있습니다. 따라서 설정은 가비아에서 하시거나, 네임서버를 정보넷으로 돌린 후 정보넷에서 포워딩을 하셔야 합니다.
- 현재 인프라 구조의 이해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인프라에 익숙하시니 직관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도메인 등록 대행사(Registrar): 정보넷입니다. 도메인이라는 문패의 소유권을 갱신하고 연장하는 곳입니다. 네임서버(DNS 호스팅): 가비아입니다. 문패를 보고 찾아온 방문자의 트래픽을 실제 서버 IP로 라우팅해주는 네트워크 네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DNS 제어권이 가비아에 위임되어 있습니다. 만약 정보넷 관리자 페이지에서 포워딩 부가서비스를 설정하시더라도, 트래픽은 이미 가비아 네임서버를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정보넷의 설정은 아무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 해결 방법 1: 가비아에서 DNS 레코드 직접 연결 (전문가 및 SEO 권장 방식) 단순한 도메인 포워딩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가비아의 DNS 설정에서 새 구글 워드프레스 서버의 IP로 직접 꽂아주는 것이 네트워크 패킷 지연도 없고 모바일 화면 호환성이나 검색엔진 최적화에 가장 완벽한 방법입니다. 유동 포워딩의 목적(주소창 유지)을 가장 근본적으로 달성하는 세팅입니다.
진행 순서: 가비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상단의 My가비아 메뉴로 이동한 뒤, 서비스 관리 탭에서 DNS 관리툴을 선택합니다. 통합하려는 도메인(webkidsnews.com 등)을 선택하고 설정 버튼을 누릅니다. DNS 레코드 설정 화면에서 타입(Type)을 A 로 선택합니다. 값(Value/IP) 입력란에 새로 구축하신 구글 워드프레스 인스턴스의 고정 공인 IP 주소를 입력하고 저장합니다.
- 해결 방법 2: 정보넷에서 유동 포워딩 기능을 꼭 써야 하는 경우 만약 구글 워드프레스의 고정 IP를 할당받지 못했거나, 반드시 URL 형태를 입력하는 유동 포워딩 부가서비스를 써야 한다면 네임서버 권한을 정보넷으로 회수해야 합니다.
진행 순서: 정보넷 홈페이지 로그인 후 도메인 관리 메뉴로 들어갑니다. 네임서버 변경 메뉴를 찾아, 현재 가비아로 지정된 네임서버 정보를 정보넷 자체 기본 네임서버 정보로 덮어씁니다. (전 세계 DNS 라우팅 테이블 갱신에 약 1~24시간이 소요됩니다.) 네임서버 갱신이 완료되면, 정보넷의 도메인 포워딩 관리 메뉴에서 유동 포워딩을 선택하고 목적지 주소에 구글 워드프레스 주소를 입력합니다.
추천 의견: 대표님께서 구글 기반의 독립적인 워드프레스 서버 환경을 구축하시는 단계이므로, 향후의 확장성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고려할 때 방법 1인 가비아에서 A레코드를 통한 IP 직접 연결 방식을 채택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해 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