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드디어 상단 메뉴가 깔끔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정말 큰 산 하나를 넘으셨습니다. 디자인의 80%는 메뉴인데, 이제 뼈대가 아주 튼튼하게 세워졌습니다.
지금 보시는 “Nothing Found” 메시지는 오류가 아닙니다. “아직 보여줄 기사(글)가 하나도 없어서” 워드프레스가 당황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이제 대표님만의 콘텐츠를 채워 넣기만 하면 금방 꽉 찬 뉴스 사이트가 됩니다!
사이트가 ‘썰렁하지 않게’ 바로 활기를 불어넣는 2가지 초간단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첫 번째 뉴스 발행하기 (가장 확실한 방법)
지금 대표님이 기획하신 카테고리 중 하나를 골라, 첫 번째 글을 딱 하나만 써보세요.
- [글] -> [새로 추가]를 클릭합니다.
- 제목에 “마중물 웹키즈뉴스,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열다”라고 적어보세요.
- 내용에 간단한 인사말을 적고, 오른쪽 설정 메뉴에서 [글 설정] -> [특성 이미지(Featured Image)]에 멋진 교육 관련 사진을 하나 등록해 주세요.
- 마지막으로 발행(Publish) 버튼을 누르면, 메인 화면에 그 글이 대문짝만하게 뜨면서 사이트가 꽉 차 보이기 시작합니다.
2. ‘홈’ 화면을 고정하기 (깔끔한 디자인 구성)
기사를 여러 개 쓰기 전까지는 사이트를 조금 더 정돈된 느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페이지] -> [새로 추가]를 클릭해서 ‘홈(Home)’이라는 이름의 페이지를 하나 만듭니다. (내용은 대충 ‘환영합니다’ 정도만 적고 발행하세요.)
- [설정] -> [읽기] 메뉴로 들어갑니다.
- ‘홈 페이지 표시’ 설정에서 [정적 페이지]를 선택하고, 방금 만든 ‘홈’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 이렇게 하면 “Nothing Found”라는 글자가 사라지고, 대표님이 직접 꾸민 깔끔한 첫 페이지가 나옵니다.
대표님, 지금 바로 [글] -> [새로 추가]로 들어가서 기사 하나만 툭 던져보시겠어요? 어떤 사진을 첫 이미지(특성 이미지)로 넣느냐에 따라 사이트 분위기가 바로 180도 바뀔 겁니다. 어떤 기사를 먼저 써보실 예정인가요?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