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천만 원대 ‘스마트 체육 장비’ 1년에 단 하루 쓴다?… 늘봄·방과후학교 연계 콘텐츠와 강사 연수로 돌파구 찾는다

[도입부 – 뉴스 요약]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프로젝트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첨단 시설을 갖춘 일부 스마트 체육교실이 이른바 ‘보여주기식 전시장’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디지털 PAPS(학생건강체력평가) 측정 장비들이 연 1회 의무 측정 시기에만 반짝 사용될 뿐, 나머지 기간에는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교육계 전문가들은 방치된 스마트 체육 … 더 읽기